랜딩페이지 제작, 이것 변경하고 문의량 3배 올린 사례 공개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은 대부분, 랜딩페이지 제작을 원했지만 광고글로 인해 허탕을 치고 나오신분이거나 최근에 랜딩페이지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분들 일거라 생각합니다.

다음은 단순한 랜딩페이지 변화로 문의량을 3배로 올린 사례입니다.


저는 기존에 있던 랜딩페이지를 누구나 할 수있지만 아무도 하지 않는 개선으로 어떻게 3배 이상의 문의를 이끌었는지 설명드릴려 합니다.


많은 사업주들이 당연하지만 놓치고 있는 부분이니 끝까지 읽어 수익 극대화에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01. 랜딩페이지의 목적

< 제품에 대한 더 많은 정보, 소비자의 니즈를 자극 >

소비자는 검색 혹은 각종 노출광고를 통해 처음 홈페이지에 방문하게 됩니다.


첫 홈페이지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업체들이 자기 PR을 합니다.


(PR의 예시 : 검색링크광고, 다양한 마케팅)


이 PR과정을 거치고 고객들이 우리 회사 페이지의 링크를 누르면 만나는 페이지가 바로 랜딩페이지입니다.


< 목적 >


​랜딩페이지는 유입된 고객들이 원하는 정보, 니즈를 자극해야 합니다.


하나의 예시로 저희 개발팀에서 프로젝트 관리를 했던 집수리 랜딩페이지를 들겠습니다.

집수리 랜딩페이지 예시

집 전구가 깜박이는 경우 우리는 검색사이트에 전구 깜박임과 같은 검색어를 사용할텐데요.


집수리 랜딩페이지가 상위노출되어 첫페이지에 있다 가정합시다.


고객분께서 우리 페이지에 들어왔는데 페이지에 들어오자마자 광고로 가득한 팝업창이 화면을 덮는다 생각합시다.


1차적으로 고객은 랜딩페이지를 사용함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낄 것입니다.


그런 불편함을 겪고 랜딩페이지를 살펴보았지만 검색, Q&A는 없었고 여태까지 해결한 사례만 가득했습니다.


자신과 해당하는 사례는 없었고 결국 고객은 불편함만 느끼고 랜딩페이지를 이탈하게 됩니다.


사례를 통해 우리가 알아야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것을 미리 알아내고 랜딩페이지를 통해 욕구를 취할 수 있게 하는것입니다.

02. 랜딩페이지 제대로 된 카피, CTA가 없으면 망한다.

소비자는 첫 번째 페이지를 보고 8초안에 가장 많은 이탈을 합니다. 그만큼 첫페이지 구성은 중요합니다.


아무리 홈페이지 하단에 우리 것이 좋다는 근거를 붙여도 결국 보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또한 고객들은 홈페이지를 읽는 것이 아니라 훑는 것이기에 하단을 내려왔다해도 우리 것을 읽었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가장 첫 번째 페이지에 소비자가 자극이 될만한 카피 와 cta를 구성해야 합니다.

카피와 cta가 대체 무엇이지?

cta : call to action으로 사용자가 가장 누르고 싶게 만드는 컴포넌트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구매확인버튼만 주황색으로 표현되어 누르고싶게 만드는것이죠.


카피 : 짧은 단어, 문장으로 사람의 마음을 얻게 만드는 문장


예를 들어, 햇반의 유명한 카피 밥보다 맛있는 밥 이 있습니다.


랜딩페이지 카피에서는 2가지만 체크하세요

1

최상의 이익, 고객이 바라는 최상의 이익을 자극하라.

2

부차적 이익, 최상의 이익이 아니더라도 이거까지만 얻어가도 좋다의 느낌을 줘라.

(카피에 대해서는 이후에 자세하게 한 번 더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이 2가지를 챙겨서 랜딩페이지 첫 부분을 구성해야 합니다.


랜딩페이지 첫 부분을 구성했다면 그 후로 와야하는 대표적인 구성방법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랜딩페이지 구성방법

가치, 궁금증 ( 랜딩페이지 첫 화면 )


-  포트폴리오 ( 우리 회사의 가치를 입증하기 )


- 추가정보 ( 성공사례, 후기와 같은 사회적 근거 )


-  연락가능 방법 ( 상담 신청서 )


이런식으로 구성한다면 기존 문의량에 2배 이상의 효과를 보실 것입니다.


이렇게 해도 효과가 없다면 구성 문제가 아닌 카피의 문제이니 카피에 대해 고민하셔야 합니다.

(랜딩페이지 첫 부분 구성이 힘드시다면 자세한 상담을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03. 랜딩페이지 문의량 3배올린 사례

고쳐줘는 3가지의 단락으로 분석해서 랜딩페이지를 수정했습니다.


고쳐줘의 3가지 분석 사항

1

유입전 사용자 행동 추측

- 갑자기 집안에 문제가 발생한 상황


- 삶의 질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비용이 들어도 빠르게 문제 해결할 것이다.


- xx동 출장 수리 등 지역 / 동 관련 키워드로 접근할 것이다.

2

고객 행동 가설

- 다양한 연령대에서 겪는 문제이고, 몇 번 수리를 시도해봤으나 큰 효과가 없다.


- 지금 당장 나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바로 연결을 시도한다.


- 관련된 비용을 정액 / 현장 추가금이 일상적인 블루 컬러 시장이므로, 이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 당장 저녁 / 새벽에 발생한 문제는 여기저기 전화를 해도 일이 끝났다는 전화를 받았다.

3

개선 방향 제안

- 홈페이지 구성을 CTA를 강조 ( 바로 연결 가능)


- 24시간 대기 중이며, 관련된 문의를 다양한 채널로 소화 (1:1 실시간 채팅)


- 사람들의 신뢰를 위해, 현장에서 수리 사례와 금액을 투명하게 공개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균일한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사실 강조


- 실시간 문의 창구를 별도로 개설, 당장 급하지 않고 여기저기 알아보는 서비스에 대한 니즈까지 캐치

이런 분석을 통해 새로운 cta, 카피를 만들어 랜딩페이지를 수정해 3배 이상의 문의량을 이끌어냈습니다.

지금까지 서비스의 첫 번째 얼굴 랜딩페이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용자의 입장에서

1

뭐가 제일 불편하고 무엇을 얻고 싶은지?

2

그런 마음을 잘 공감할 수 있는 카피(문구)

3

당장 내가 행동 한 번으로 이것을 얻을 수 있다.

이 세 가지 요소를 꼭 생각해보시고 랜딩페이지를 구축하시기 바랍니다.